[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민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이 6·3 충북 증평군수 선거에 출마한다.
이 부위원장은 5일 증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행복특별시 증평’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어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증평의 100년 미래를 열어 가겠다”며 “행복특별시 증평의 미래를 향한 여정을 저와 함께 힘차게 걸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표 부위원장은 △도심형 주차장 신설 △전통시장 현대화 △테마형 골목상권 활성화 △세대통합, 소통 공감 행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충북 괴산읍장과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등을 지낸 그는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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