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평택시립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휴장은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 기간에 수영장 물 전량 교체와 수영장 타일 부분 교체, 대청소, 방충망 교체, 방수공사 등 전반적인 시설물 개보수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영장 수질 개선을 위해 물 교체 및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택시립수영장 임시휴장 기간에는 이충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서평택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립수영장은 다음달 31일 재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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