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5일 대학 NCS컨퍼런스룸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사 203명과 전문학사 530명 등 733명이 학위를 받으며 사회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선정 학과인 스마트기계가공학과에서 외국인 기술인력 30명이 첫 졸업생으로 배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올해부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학사에서 학사, 전문기술석사로 이어지는 전주기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고숙련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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