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토부 주관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GS건설 현장 직원들이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건설]](https://image.inews24.com/v1/c3963655e0183c.jpg)
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인 김태진 사장이 충청권에 위치한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해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동절기와 해빙기가 겹치는 시기에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점검 체계를 가동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GS건설은 이날 충청권 현장 점검을 포함해 전국 전 현장이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했다. 각 현장에서는 동절기 근로자 보호 조치와 함께 해빙기 지반 침하, 구조물 안전성 등 계절 전환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모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와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점검·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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