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11번가는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장보기 혜택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11번가는 '마트대전' 기획전을 운영한다. [사진=11번가]](https://image.inews24.com/v1/eb06009252b9d0.jpg)
11번가는 고객들이 자주 찾는 마트 카테고리 상품을 대상으로 매월 초 신선·가공식품, 생필품 등을 특가 판매하는 신규 프로모션 ‘마트대전’을 론칭했다.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첫 번째 마트대전에서는 설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 상품과 제철 먹거리를 준비했다.
먼저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특별히 엄선한 인기 마트 상품을 매일 하나씩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오픈런 타임특가'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 끝장 세일' 코너를 통해 남해안 활 새꼬막, 제주 귤로장생 레드향, 통영 생굴 등 제철·인기 농축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알뜰 장보기' 코너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많이 찾는 건강식품과 실속 선물세트, 명절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11번가는 마트대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3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ID당 1장씩 한정수량 선착순 발급하고,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5% 할인(최대 5000원)을 제공해 고객들의 쇼핑을 돕는다.
또 이달부터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단 3시간 동안 운여하는 '심야마트'를 상시 열기로 했다. 빠른배송이 가능한 인기 마트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 라인업을 구성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내놓는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장보기 혜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마트 카테고리의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고객들이 더욱 즐겨찾는 대표 장보기 채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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