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다올투자증권, 이병철 회장 등 임직원에 자사주 성과보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병철 회장 외 12명 대상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에 자기주식을 처분한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7억6125만원 어치 자사주 19만312주를 처분할 예정이다. 기보유한 자사주 159만5397주의 약 12% 규모다. 처분 상대방은 이병철 회장 외 12명이다.

서울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연합뉴스]

장기 성과에 따른 임원 보상 목적이다. 2020~2021년과 2024년 사업연도 기준 성과 지급 보류분에 대한 보상으로 각각 자사주 17만7463주, 1만2849주를 교부할 계획이다. 2022~2024년 이연 성과급 미지급에 따른 지연 보상 차원이다. 해당 물량은 오는 5일 대상 임원의 개인 증권 계좌에 입고된다. .

/성진우 기자(politpeter@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다올투자증권, 이병철 회장 등 임직원에 자사주 성과보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