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보은 구병산관광지 체류형 인프라 2031년 준공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라미드관광, 호텔콘·도미니엄 갖춘 숙박시설 등 800억 투자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보은군 구병산관광지에 호텔과 콘도미니엄 등을 갖춘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들어선다.

보은군은 3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라미드관광㈜와 ‘구병산관광지 관광숙박시설 및 부대시설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3일 충북도청에서 최재형 보은군수와 문유선 라미드관광 대표, 김영환 충북지사,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왼쪽부터)이 구병산관광지 관광숙박시설 투자 협약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은군]

협약에 따라 라미드관광은 800억원을 들여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 일원 3만7000㎡에 관광호텔 54실과 콘도미니엄 30실, 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스포츠센터 등 관광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는 2027년 3월 공사를 시작해 2031년까지 준공 예정이다.

앞서 군은 민간투자사업 제안 공고와 심의를 거쳐 지난달 라미드관광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충북도와 보은군은 행정적 지원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라미드관광은 지역 주민 우선 채용과 지역 건설업체 참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구병산관광지 관광숙박시설 조성 사업은 보은 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은=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보은 구병산관광지 체류형 인프라 2031년 준공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