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옥천군은 2월 한 달 동안 향수OK카드(옥천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고 2일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군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조정된다. 개인당 최대 10만5000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옥천사랑상품권은 지난해 일반발행 919억원과 정책발행 168억원 등 총 1087억원 규모가 발행돼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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