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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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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책 일관성 실현한다는 의지 계속 보여줘"

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사진=연합뉴스]
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2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5월 9일 유예가 종료된다는 걸 대통령께서 계속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5월 9일에 양도세 유예에 관한 사항은 그때 종료하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이 부분에 있어 정책적으로 일관성 있게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계속 보여주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세제 관련 메시지를 내는 것이 결국 '세제 개편 시그널'이라는 분석이 있다는 질문엔 "보유세 관련 질문으로 받아들여진다"며 "보유세 관련해서는 '최후의 수단이다'이라고 대통령이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년 기자회견에서 집값에 대해 여러 정책을 쓰고 있고, 실효적 효과 부분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며 "이 부분은 사회적 약속이기 때문에 이번에 유예 종료하는 부분은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굉장히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고 거듭 말했다.

그러면서 "보유세 부분은 최종적으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여겨졌을 때 생각하는 전제하에 여러 가지 정책의 실효성을 더 강조하는 단계"라고 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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