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가 1일부터 관람객 맞춤형 해설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동안은 주로 관람객들이 청남대를 둘러보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동행하는 전문해설을 통해 청남대 속 고유한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억에 남을 경험을 할 수 있다.
동행 해설서비스는 하루 4회(오전 9시40분, 10시40분, 오후 2시, 3시) 청남대기념관 중앙현관에서 출발한다.

대통령별장 본관, 대통령기념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을 주요 포인트로 동선이 짜여져 있다.
전체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향후 외국 관광객들이 청남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로 된 해설안내 서비스를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청남대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도록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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