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향한 헌신을 기리는 조문이 이어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는 30일 자문위원 2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2회의실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분향·헌화를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해 온 삶과 업적을 기렸다.

서대호 민주평통 천안시협회장은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위해 평생을 바친 분”이라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고인의 뜻을 이어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천안시협의회는 앞으로도 고인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 통합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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