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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추위가 빚어낸 얼음 절경…괴산 수옥폭포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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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조령산 자락에 위치한 수옥폭포가 연일 이어진 강추위 속에서 거대한 빙폭과 고드름으로 뒤덮이며 한겨울에만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조령산 자락에 위치한 수옥폭포가 연일 이어진 강추위 속에서 거대한 빙폭과 고드름으로 뒤덮이며 한겨울에만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폭포 절벽을 따라 흐르던 물줄기는 얼어붙어 층층이 이어진 얼음 기둥을 형성했고 암벽 곳곳에는 고드름이 달려 웅장한 겨울 풍경을 완성했다.

폭포 상단에서 떨어지던 물은 하단부로 갈수록 얼음과 눈이 겹겹이 쌓이며 계곡 전체를 고요한 겨울 풍경으로 바꿔 놓았다.

거친 암벽과 새하얀 얼음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자연이 만들어낸 조형미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수옥폭포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괴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특히 겨울에는 빙폭이 형성돼 사진 촬영과 겨울 산행을 즐기는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괴산군 홍보팀은 30일 “수옥폭포는 자연이 만들어낸 특별한 명소”라며 “겨울이 지나기 전에 많은 분들이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괴산군 조령산 자락에 위치한 수옥폭포가 연일 이어진 강추위 속에서 거대한 빙폭과 고드름으로 뒤덮이며 한겨울에만 볼 수 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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