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라면 신년 광고 스틸컷. [사진=농심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51ba811034fba.jpg)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는 메시지를 내걸고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의미도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매콤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담았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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