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조감도. [사진=DL이앤씨]](https://image.inews24.com/v1/b75f31eff4e83a.jpg)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A 타입 166가구다.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
청약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이며, 정당 계약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다.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은 부산·울산·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이면서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이며, 전매 제한은 6개월이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적용되지 않는다.
반산초와 재송중이 인접하고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고 등도 가까운 편으로 학군이 좋은 편이다. 동해선 재송역이 반경 1km 내에 위치한 비교적 역세권 입지다. 또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센텀시티와 서면, 부산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원동IC를 이용한 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의 선호 주거지인 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에 들어서는 브랜드 단지인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며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고 가격 부담도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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