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지난 29일부터 2월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최근 출시한 신차 3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GMC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GMC]](https://image.inews24.com/v1/89ae92ff0fe42b.jpg)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GMC는 지난 1월 27일 'GMC 브랜드 데이'를 갖고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를 공식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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