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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 초우회, 김종수 전 사무처장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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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변화와 혁신 기반 마련에 대한 감사의 뜻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인 초우회(회장 박규탁)는 지난 28일 도의회 혁신과 의정 환경 개선에 기여한 김종수 전 경상북도의회사무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김 전 사무처장이 2023년 7월부터 2년 6개월간 재임하며 초선의원들이 의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초우회가 마련했다. 특히 초우회 운영의 내실화와 원활한 활동 여건 조성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난 28일 경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 초우회가 김종수 전 사무처장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의회]

이날 전달식에는 박규탁 회장을 비롯해 김진엽, 최병근, 김창혁, 손희권 부회장과 김대진 감사, 정경민 총무 등 초우회 임원진, 이춘우 초우회 고문이 참석했다. 또한 박성만 의장과 배진석 부의장, 박채아, 김대일 위원장, 박창욱 부위원장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초우회는 2023년 10월 공식 출범한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으로, 총 29명의 초선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의정역량 강화는 물론 경북도의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한편,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박규탁 회장은 "김종수 전 사무처장님의 헌신과 노고에 초우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초우회는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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