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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제조창 여자화장실 ‘몰카 신고’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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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문화제조창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이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30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청주문화제조창 여자화장실에서 “한 남성이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촬영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현재 청주문화제조창에는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와 청주시한국공예관 등이 있다.

청주문화제조창 전경. [사진=아이뉴스24 DB]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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