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 인플루엔자 2주 연속 증가…소아·청소년 발생률 높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최근 감소 추세였던 인플루엔자가 2주 연속 증가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증세를 보이는 환자 분율은 지난해 11월 정점을 찍고 지속적으로 감소하다 이달 들어 증가세로 전환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등 장시간 동안 집단을 생활하는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최근 검출이 증가하고 있는 B형 바이러스는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라도 다시 감염될 수 있으므로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북도는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포스터. [사진=충북도]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 인플루엔자 2주 연속 증가…소아·청소년 발생률 높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