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피처링(대표 장지훈)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 도입된 제도로, 청년고용유지·증가율, 보수·복지,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최종 224곳이 선정됐다.
![[사진=피처링]](https://image.inews24.com/v1/51383ae20d70a6.jpg)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고용 증가 △청년 근로자 비율 △유연근무제·특별휴가지원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이익창출능력 △정규직 비율 △복지공간 △학습·문화 △혁신역량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피처링은 3년간 청년 고용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서 재정 금융·세무 조사 우대, 고용안정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경험 지원사업과 대학연계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청년 인재의 실무 경험 기회를 확대해왔으며, 인턴십 과정에서는 정규직 전환율 80%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AI·마케팅 등의 직무 경험을 위해 스케일업 팁스 선정 R&D 및 자체 AI 모델 고도화 과정에 청년 인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복리후생 지원 및 청년 인재 육성 관련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과 기업 맞춤형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1만6000여 개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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