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최근 국방부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 입찰에 선정돼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파티온이 PX에 입점했다. [사진=동아제약]](https://image.inews24.com/v1/d5a32820cd8740.jpg)
PX는 품질, 안전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점 제품을 선정하는 유통 채널로, 장병들의 생활 전반에 밀접한 소비 접점으로 꼽힌다.
군 장병들은 훈련소 생활은 물론 야외 작전, 혹한기 훈련 등 잦은 외부 환경 변화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파티온은 이러한 군 특수 환경을 고려해 장병들의 피부 건강 관리와 군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국군장병 대상 행사에 제품을 기부하는 등 지원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군부대마트에 입점 된 제품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 기획세트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 기획세트 등 2종이다.
해당 제품에는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인 헤파린RX콤플렉스와 나노-레티날RX콤플렉스가 함유돼 트러블 진정과 흔적 케어는 물론, 반복되는 트러블로 민감해진 모공 관리에 도움을 준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7일 사용 시 얼룩덜룩한 피부의 3색 톤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노스카나인 세럼과 병행 사용 시 피부 톤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 역시 7일 사용 후 모공 면적·깊이·밀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특수한 환경 속에서 피부 트러블을 처음으로 경험하며 스킨케어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장병들이 더마 화장품 파티온을 통해 자신의 피부 관리의 첫 단계를 경험하고 건강한 피부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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