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GS샵은 피부 관리를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홈에스테틱'을 뷰티 카테고리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관련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8일 밝혔다.
![GS샵은 내달 1일 포젤란H 스킨부스터를 선보인다. [사진=GS샵]](https://image.inews24.com/v1/bccc1b08897687.jpg)
이와 관련 내달 1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포젤란H 스킨부스터'를 선보인다. 이는 피부관리 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이다.
이 상품의 핵심은 피부과 시술에 사용돼 온 'PCL(Polycaprolactone, 폴리카프로락톤)'이다. PCL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얼굴 볼륨 개선에 활용되는 성분으로, 포젤란H에는 이를 1㎛(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내달 8일에는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최신상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방송한다. 더 글로우 프로는 지난해 한 번의 방송으로 목표 대비 355%를 초과하는 주문 실적을 기록한 더 글로우 베이직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베이직 모델 대비 2배 이상 강력해진 출력에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적용했다.
이승아 GS샵 뷰티팀 MD는 "홈에스테틱 상품의 인기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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