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부스터스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이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든이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는 신개념 접이식 서랍장이다. 행거나 옷장의 크기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에, 최대 100kg의 하중을 견디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다. 무거운 가구를 들이기 부담스러운 공간이나 애매하게 남은 자투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경량 가구인 셈이다.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 [사진=부스터스]](https://image.inews24.com/v1/d94436c190d4db.jpg)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내구성이다. 행잉 고리 봉제 부위를 100kg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해 국가공인 시험연구원 KOTITI의 하중 테스트를 통과하며 품질을 입증했다. 텐트와 아웃도어 의류에 사용되는 210데니어 폴리에스터 립스탑(Ripstop) 소재를 적용해 찢어짐을 방지하고 생활 방수 기능을 더했다. 또 선반 바닥에는 1000g급 S자 보강판을 내장해 무거운 의류를 가득 담아도 처짐이나 형태 변형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강화했다. 하단 벨크로 방식을 통해 옷장이나 행거 높이에 따라 최소 93cm에서 최대 129cm까지 3~5단으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상단 양측면에는 S자 고리 디테일을 더해 모자, 가방, 벨트 등 부피가 큰 잡화류를 걸어 보관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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