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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대만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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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에서 콘솔 버전 시연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하 칠대죄 오리진)'을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출품한다.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행사에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를 통해 콘솔 버전 시연 빌드를 선보이고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빌드는 게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초반 콘텐츠와 오픈월드 탐험, 보스 전투로 구성됐다. 아울러 중국어(번체)를 지원해 현지 이용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타이베이 게임쇼를 통해 플레이 경험과 현지화 경쟁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칠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오는 3월 콘솔·PC·모바일로 출시된다. 지난달 소니가 선정한 올해 PS5(플레이스테이션5) 출시 기대작에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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