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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염증성 장질환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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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명 의료진 대상으로 바이오시밀러 '에피즈텍' 최신 가이드라인 등 공유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국내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와 임상 동향을 공유하는 심포지엄 'SYMBOL 2026'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4일부터 이틀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소화기내과 의료진 약 70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시밀러 '에피즈텍' 최신 가이드라인 등을 공유했다. [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제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4일부터 이틀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소화기내과 의료진 약 70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시밀러 '에피즈텍' 최신 가이드라인 등을 공유했다. [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제공]

심포지엄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 IBD 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해 최신 치료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화기내과 의료진 약 70명이 참석해 환자 치료·관리 전략, 최신 가이드라인, 임상 사례 적용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행사에서 IBD 치료에 활용 가능한 '에피즈텍(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을 소개했다.

에피즈텍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인터루킨(IL)-12·23 활성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2024년 4월 품목허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 출시됐다. 최근에는 우스테키누맙 성분 의약품 중 최초로 '사전 충전 펜(PFP)' 제제를 추가 승인받아 투약 편의성을 개선했다.

정진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연구·임상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료진과 꾸준한 학술 소통을 통해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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