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bhc는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사진=bhc 제공]](https://image.inews24.com/v1/297f3f40ed8118.jpg)
이는 지난해 11월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40만 개를 판매한 데 이어 달성한 수치다. 판매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윗칠리킹은 칠리소스를 얇게 코팅해 겉면의 바삭함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으로 꼽히는 눅눅함을 개선한 것이다.
bhc는 스윗칠리킹 인기에 맞춰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bhc 앱 이용 고객이 스탬프 적립 이벤트에서 총 3회 주문 미션을 완료하면 앱 전용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bhc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객분들이 스윗칠리킹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란다"며 "맛있는 치킨으로 새해 액운도 쫓고, 뿌링퀀시를 통해 풍성한 1월이 되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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