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그룹 엔하이픈 성훈. [사진=빌리프랩 제공]](https://image.inews24.com/v1/3ce9cf562a1058.jpg)
소속사 빌리프랩은 성훈이 내달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다.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 주자를 맡게 됐다.
성훈은 "동계올림픽을 위해 땀 흘려온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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