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청송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5분쯤 청송군 현서면 사천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3시 1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39평 규모의 주택 1동과 저온창고 1동(12평)이 전소되고 SM3 차량 1대 및 사과 800박스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