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1월 넷째 주에는 청약 물량이 184가구로 줄어들며 분양시장이 잠시 쉬어간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1월 26일~2월 1일)에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家(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등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표=부동산R114]](https://image.inews24.com/v1/d179704a9840f2.jpg)
형남종합건설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일대에서 ‘형남아파트6차’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8층 3개동, 총 94가구 중 전용면적 84·133㎡, 53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 2곳이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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