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트코어게임즈는 레트로 픽셀 방치형 모바일 RPG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이하 미송자의 노래)'를 오는 2월 초 한국에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미송자의 노래는 1990~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방치형 게임이다. 단순한 복각이 아닌, 픽셀 감성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벼운 플레이 스타일을 결합했다. 이 게임은 앞서 일본 시장에서 출시돼 현지 iOS 무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미송자의 노래에서 이용자는 발키리가 되어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붕괴된 아홉 세계를 다시 써 내려가는 서사 중심 이야기를 완성해야 한다.
라이트코어게임즈 측은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텍스트만 현지화하는 단순 번역을 넘어 콘텐츠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끌어올린 전면적 로컬라이징을 단행했다. '김영선', '여민정', '최한', '김도영', '김하루' 등 유명 성우진을 기용해 한국어 음성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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