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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명관광지에 전문 해설사 배치... 문화 유산 등 해설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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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도내 유명 관광지에 역사, 자연, 문화유산 등 전문 해설사가 배치돼 방문객의 이해를 돕는다.

관광 해설사 [사진=제주도]

제주도는 지난 16일부터 도내 주요 관광지 42곳에 문화관광해설사 218명을 배치해 전문 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제주돌문화공원, 해녀박물관, 4·3평화공원, 삼성혈 등 대표 관광지 42곳의 현장 여건을 고려해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새별오름, 설문대할망전시관, 향사당을 새롭게 추가해 제주의 신화부터 역사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이야기를 관광객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제주의 사계절과 지역 곳곳에 깃든 이야기를 엮어 ‘줄거리가 있는 해설'을 펼친다.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이며, 해설을 원하는 관광객은 관광지에 미리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제주 관광의 품격을 뒷받침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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