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전남 화순군은 지난 16일 함평군 대동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화순 사평빨래방을 방문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동면에서 추진 예정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이불세탁지원)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동면사무소 관계자와 주민자치회 임원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이날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현황 설명 △시설과 장비견학 △운영체계, 인력 구성, 예산 운영 방식 등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경험을 나눴다.
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이러한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타 지역으로 확산돼 지역 공동체가 더욱 따뜻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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