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가 올해 첫 공채에서 지역 인재만 선발한다.
충북개발공사는 지역 경제 발전과 공공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우수 인재 모집을 위해 2026년 1차 채용을 통해 총 1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직 5명(경력 1, 신입 4), 전문 계약직 1명, 사무보조 1명, 현장 보조 3명이다.
지원서류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월 2일까지다.

공사 채용 공고에 따르면 지역 제한을 두고 있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북인 자이거나, 최종학력이 충북 소재 대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인 자다.
또 충북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기간이 3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경력직 인재와 함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신입 인재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공사 비전과 가치를 함께 실현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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