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제천시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는 23일 화산동, 청풍면, 금성면 방문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일정은 △1월 23일(화산동·청풍면·금성면)을 시작으로 △26일(청전동·의림지동) △28일(한수면·덕산면·수산면) △29일(교동·신백동·남현동) △30일(송학면·백운면·봉양읍) △2월 3일(용두동·영서동·중앙동)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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