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문근 충북 단양군수가 읍·면 순방에 나선다.
단양군은 김 군수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설명회는 △22일 매포읍·적성면 △26일 가곡면 △27일 단성면·대강면 △28일 영춘면·어상천면 △30일 단양읍 순으로 진행된다.

김문근 군수는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등 주민 대표를 비롯해 관계 기관과 사회단체장 등과 만나,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챙길 계획이다.
설명회 기간 중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거쳐 단기·중기·장기사업으로 구분,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문근 군수는 “군정설명회는 군정 방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자리가 아닌,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기 위한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현장 의견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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