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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작년 여객 109만명…1년 새 4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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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도 48% 늘어…창사 첫 연간 탑승객 100만명 돌파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총 4118편을 운항해 108만8964명을 수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 대비 42.3% 증가한 수치다. 평균 탑승률은 약 80%를 기록했다.

미국 이민정책 변화 등 외부 변수에도 수요가 유지되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간 탑승객 100만명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 대기 중인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사진=박지은 기자]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 대기 중인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사진=박지은 기자]

노선별 승객은 로스앤젤레스(LA) 21만1200명, 나리타 18만2000명, 방콕 15만5500명, 뉴욕 14만8300명 순이었다.

화물 실적도 늘었다. 지난해 순화물 운송량은 3만4546t으로 전년 대비 47.5% 증가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화물 전용 항공사를 제외한 국적 항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올해 워싱턴 D.C. 신규 취항을 포함해 9개 노선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기재 효율화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수익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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