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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하이면' 우동·온면 컵제품으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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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한 면 식감⋯HMR 시장 성장으로 인기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삼립은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의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면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안동식 얼큰 온면. [사진=삼립]
하이면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안동식 얼큰 온면. [사진=삼립]

1974년 출시된 50년 전통의 하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제면 방식으로 담백한 면 식감을 구현해 온 면 전문 브랜드다. 최근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성장하면서, 집은 물론 캠핑·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간편하지만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기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은 멸치 육수를 베이스로, 50년 전통 김의 명가 광천김 8장과 잘게 부순 완도산 김, 파를 듬뿍 올려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국물을 구현했다. '안동식 얼큰 온면'은 고춧가루를 더해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튀긴 마늘과 파, 흑후추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살렸다. 속을 확 풀어주는 맛으로 해장용으로도 잘 어울리는 메뉴다. 신제품 2종은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면은 '강릉식 장칼국수', '포차 우동', '안동식 홍 비빔냉면'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면 제품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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