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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수필가, 제7회 달구벌수필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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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바지랑대'로 영예..."문학적 형상화 완성" 평가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대구에서 활동 중인 달구벌수필문학회는 지난 19일 대구 중구 다이닝원에서 2025 정기총회 및 연간집 21호 출판기념식을 열고 김철희 수필가에게 '제7회 달구벌수필작품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해량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철희 작가는 연간집 20호에 발표한 수필 '바지랑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일 대구 중구 다이닝원에서 열린 달구벌수필문학회 2025 정기총회 및 연간집 21호 출판기념식에서 김철희 수필가(가운데)가 '제7회 달구벌수필작품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달구벌수필문학회]

달구벌수필작품상은 연간집에 실린 회원 작품을 대상으로 외부 심사를 거쳐 우수작 1편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는 최종심에 오른 5편 가운데 김 작가의 작품이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홍억선 한국수필문학관장은 "원관념과 보조관념을 치밀하게 결합해 문학적 형상화를 이뤄냈다"며 "말미의 서정성이 특히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상주 출생인 김철희 작가는 2019년 월간 한국수필로 등단했으며, 수필집 '흰눈과 돼지고기'를 펴냈다. 경북작품상 수상과 '빛나는 수필가 60' 선정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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