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코리아써키트는 20일 공시를 통해 기계장치와 부대시설 등을 포함한 시설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993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메모리반도체 및 최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증설이 목적이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투자 재원은 내부보유자금과 차입금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에 대비해 관련 소재·기판 업체들의 설비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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