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20일 오후 12시 28분쯤 구시미 산동읍 성수리에서 ‘공장 내 연기가 가득 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517평 규모의 공장 1동과 70평 규모의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차량 2대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20일 오후 12시 28분쯤 구시미 산동읍 성수리에서 ‘공장 내 연기가 가득 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517평 규모의 공장 1동과 70평 규모의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차량 2대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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