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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수급 안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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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축산물 최대 성수기를 앞두고 축산물검사관 확대 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변정운 동물위생시험소장은 20일 “설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로 철저한 검사와 현장 점검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은 전국 최대 규모의 소 도축 물량을 처리하는 음성축산물공판장 등이 있어 축산물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한다.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가 축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충북도]

충북도는 설 명절 동안 축산물 수급 조절과 가격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도축민원 접수 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조정해 조기 도축을 운영한다. 휴일에도 도축 검사를 한다.

이를 통해 이달 소 도축 두수를 지난해 월평균 도축 두수인 1만6000여마리 보다 25% 늘릴 계획이다.

축산물가공업소 특별 위생 점검도 벌이고, 생산 제품을 수거해 기준 및 성분 규격의 적정 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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