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은 지난 19일 ㈜아진P&P(대표 정연욱, 김진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욱 대표는 “아진P&P는 달성군에서 40년 넘게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나서주신 아진P&P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따뜻하고 활기찬 달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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