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울진에서 택시가 트랙터를 추돌해 1명이 크게 다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7분쯤 울진군 평해읍 삼달리 88번 국도에서 추월을 시도하던 그랜저 택시가 앞서가는 트랙터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6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택시 승객 B(60대) 씨가 허리통증을 호소 하는 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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