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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출근하고 싶은 직장'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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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복지 강화로 공직자 만족도 향상, 군민 체감 행정 확대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고흥군은 ‘출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해야 군민에게 더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남 고흥군청 공직자들이 군청 지하에 있는 고흥집밥에서 줄을 서고 있다. [사진=고흥군]

군은 올해에도 공직자가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 안정부터 여가, 소통,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을 지속 추진한다. ‘출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 행복 고흥’이라는 비전 아래, 총 32개 후생복지 사업을 운영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직원 단체보험 가입, 직장금고 대부 등 기본적인 생활 안정 제도를 탄탄히 다졌다. 여기에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급을 비롯해 공직자 문화탐방, 취미·동호회 활동비 지원 등으로 일과 쉼의 균형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최근 공직사회의 고민으로 떠오른 악성 민원 대응 체계 강화에도 힘을 쏟으며, 직원들이 불필요한 스트레스 없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소통데이 운영, 직원 자녀 보육실 지원 등을 통해 직원 간 소통은 물론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출근이 부담이 아닌 기대가 되는 조직,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문화로 군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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