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는 새해를 맞아 프레임 신제품 '마르피'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는 트윈슈퍼싱글(TSS) 프레임 '마르피'를 출시했다. [사진=시몬스]](https://image.inews24.com/v1/422dbb4a4af89a.jpg)
마르피는 N32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전용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을 활용하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각자의 수면 습관과 취향, 그리고 체형 등에 따라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마르피의 헤드보드에는 일체형 쿠션이 적용됏으며, 프레임 하단 측면부에도 스펀지와 솜을 더했다. 헤드보드 양 측면에는 USB C 타입 듀얼 충천 포트가 각각 설치돼 스마트폰 등을 급속충전할 수 있다.
마르피는 N32의 대표 제품인 N32 모션베드와 호환된다.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쪽에만 모션베드를 둘 수도 있다. 색상은 웜그레이톤의 라이트그레이로 구성됐다.
또 N32 프레임들과 마찬가지로 국가 공인 기준(E1)보다 높은 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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