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상헌 43대 충북지방조달청장이 1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상헌 청장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적극행정을 펼쳐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과 도약을 견인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민생경제 활력 견인을 위해 공공구매력을 활용해 속도감 있는 재정 집행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헌 청장은 1998년 공무원으로 입직한 이래 구매사업국 구매총괄과, 서울지방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공공물자국 물품관리과장 등을 거친 조달행정 전문가다.
조직 내에서는 신망이 두텁고 관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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