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SOOP은 지난 16일 SOOP에서 활동 중인 개그맨과 스트리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팀 단위로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사진=SOOP]](https://image.inews24.com/v1/ddd90342954adc.jpg)
올해는 SOOP에서 개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들의 참여가 더해졌다.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 개그맨들은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여기에 개그맨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온 김순지, 주나, 로기다 등 스트리머들도 함께했다.
개그맨 박성호는 "SOOP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콘텐츠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춰온 스트리머, 임직원들과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세민 SOOP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