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사진=인천시]](https://image.inews24.com/v1/7fa303b70fe9ac.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 기업 판로 확대, 시민 체감 형 소비 촉진 등 상생유통지원센터(더담지) 할인 프로모션을 한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 운영한다. 온라인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 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총 6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제물포역사 1층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실시한다.
행사 기간 참여 기업 별로 온라인 20%~30%, 오프라인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식품·생활·선물 용품 등 명절 수요가 높은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1인 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한다. 이는 지난해 1인 당 할인 금액 10만원 제한 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일부 구매자에게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는 물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상생과 가치를 함께 소비하는 유통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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