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공사·용역·물품 대금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절 민생 안정을 도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김용성 재정복지과장은 “각급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대금 신속 집행 및 체불 예방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명절 전까지 계약 대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법령에서 정한 공사의 기성·준공검사 기간 14일과 대가지급 기한 5일을 각각 7일과 3일로 단축해 운영하도록 안내해 공사·용역·물품 계약 대금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신학기 학습준비물과 교구·기자재, 사무용 가구 및 사무용품, 관급자재 등을 구매할 경우 지역업체를 우선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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