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안진희·캠코)가 오는 19~21일 약 49억원 규모, 총 44건의 압류재산 물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
충주시 용산동 소재 상업용 근린생활시설 공매 물건을 비롯해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이다.
공매 낙찰 결과는 22일 오전 11시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공매물건은 △충주시 용산동 1948(토지), 1948(건물), 1947, 1948-1, 1949-3, 1949-4, 1950 근린생활시설 4280(1660/2620)㎡ (매각예정가 30억9501만원, 감정가 51억5834만9000원) △음성군 금왕읍 도청리 산74 임야 6264㎡(매각예정가 2억5680만4000원, 감정가 2억5680만4000원)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645 충주코아루퍼스트 제108동 제3층 제303호 아파트 103(44/59)㎡(매각예정가 1억3040만원, 감정가 1억6300만원)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중리 산17-2 임야 2만9752㎡(매각예정가 1억1305만8000원, 감정가 2억8264만4000원)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 410 대 214㎡(매각예정가 9394만6000원, 감정가 9394만6000원) 등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