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유성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과 비전을 담은 저서 ‘오직 유성’을 출간하고, 시민과 함께 생각을 나누는 출판기념회를 오는 24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연다.
조 의장은 출판과 관련“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매일 끊임없이 질문하며 고심해 왔다”면서“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래도록 고민하고 다듬어 온 대전 유성에 대한 발전전략과 진심을 이 책에 담았다”고 전했다.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책의 핵심 메시지와 유성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저자 사인회도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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